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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 제니시스 (2 DISC) <초회 한정판 고급 3단 디지팩 + 36P 화보집> & TERMINATOR GENISYS (2 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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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일
    2016-02-19
  • 레이블
    (주)비디오여행
  • 아티스트
    앨런 테일러
  • 제품코드
    8809270745787
  • 제작사
    (주)비디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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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아놀드 슈왈제네거 , 제이슨 클락 , 에밀리아 클라크 , 이병헌
감독앨런 테일러제작배급(주)비디오여행
화면비율2.35:1
음향DOLBY DIGITAL 5.1 SURROUND, DOLBY DIGITAL 2.0
더빙ENGLISH
자막KOREAN, ENGLISH
지역코드대한민국,동남아시아등급15세이용가
런닝타임204 분미디어DVD







인류의 미래를 건 역대급 시간전쟁!
과거, 현재, 미래와 싸워라!




심판의 날 이후 기계들이 지배하는 2029년,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는 사람들을 이끌고 로봇 군단 스카이넷에 맞선다.
이에 스카이넷은 존 코너의 탄생을 막기 위해 
터미네이터를 1984년으로 보내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그러나 모든 게 바뀌었다. 
이미 어린 시절 T-800을 만난 사라 코너는 로봇과의 전쟁을 준비하며 
카일 리스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를 데리고
제니시스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막기 위해 2017년으로 향한다.
어찌된 일인지 그곳에서 그들 앞에 존 코너가 나타나고, 
놀랍게도 그는 나노 터미네이터 T-3000으로 변해있었던 것.


이제 인류는 인간도 기계도 아닌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서야만 한다!
마침내, 인류의 운명이 결정된다!


세계 영화사를 다시 쓴 전설적인 시리즈 터미네이터의 귀환
“기대 이상의 반전, 
당신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 제임스 카메론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전설이 된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1984년 첫 등장해 할리우드와 SF 액션 영화사를 다시 쓰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특히 CG 작업이 현실화되기 전이었던 당시,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미래 세계와 대표 캐릭터인 터미네이터 T-800의 모습을 독창적으로 구현해내 영화 특수효과 기술에 전환점이 되며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새롭게 돌아온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의 현재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시간여행이라는 키워드를 유지하되 과거, 현재, 미래의 동시 전쟁이라는 새로운 설정을 더했다. 여기에 시리즈를 총망라하는 터미네이터들이 총출동하고 최첨단 특수효과와 스펙타클한 액션, 흡인력 있는 전개와 사상 최강의 스케일로 중무장해 전작의 세계관 안에 그 이상의 완성도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터미네이터의 아이콘이자 상징인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다시 돌아왔다. 더불어 [왕좌의 게임]의 주인공 에밀리아 클라크,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제이슨 클락,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제이 코트니, <위플래쉬> J.K. 시몬스, 11대 [닥터 후] 맷 스미스, 한국배우 이병헌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영화에 대한 신뢰를 더하고 있다. 

연출을 맡은 앨런 테일러 감독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예상치 못한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엘리슨은 “이 작품은 지금까지 만들어진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 가장 큰 스케일과 액션 시퀀스를 선보인다”며 “지금껏 아무도 만들지 못했던 전쟁 장면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소개한다. 출연한 배우들 또한 “모든 면에서 심혈을 기울였다”(아놀드 슈왈제네거), “새로운 배경의 이야기다. 기대해도 좋다”(에밀리아 클라크), “강렬한 영화다”(제이슨 클락) 등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더욱 기대를 더한다. 

특히 세계 최고의 감독이자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임스 카메론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제임스 카메론은 1984년 <터미네이터>와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영화사에 새 장을 연 SF 액션 시리즈로 탄생시키며 할리우드 액션 영화사를 다시 썼다. 특히 특수효과 역사의 전환점이 됐다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은 물론 신드롬을 일으켰고,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현재까지도 그의 대표작이자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은 “내가 만든 1, 2편을 존중해주었다”면서 만족감을 전하는 동시에 “3편이라고 부를만하다”며 이번 편이 가지고 있는 1편과 2편의 연속성에 대해 시사했다. 실제로 이번 영화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창조한 세계와 연결선상에서 시간여행으로 생기는 모든 가능성들을 담아 엄청난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또한 제임스 카메론은 “기대 이상의 반전으로 가득한 스토리다. 반드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면서 놀라움을 전했다. “이 시리즈가 고전이 될 수 있었던 데 크게 기여한 터미네이터와 여성의 힘을 상징하는 사라 코너, 그리고 이번 영화에서 모든 것이 역전되는 존 코너” 등 영화 속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냄과 더불어 “기대와 다른 것을 보는 것은 멋진 일”이라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증명하듯 “터미네이터 영화를 좋아한다면 이 영화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라고 다시 한 번 확신했다.


영원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
역대 가장 강렬한 사라 코너 [왕좌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 시너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위해 연기력으로 인정 받은 세계 최고의 배우들이 모였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상징적 존재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귀환은 단연 화제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영국 출신의 신성이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미드 [왕좌의 게임]의 히로인 에밀리아 클라크,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제이슨 클락,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제이 코트니, <위플래쉬>로 아카데미를 비롯해 세계 영화상을 석권한 J.K.시몬스 등이 합류했다.

영원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다시 한 번 T-800으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명불허전의 캐릭터를 완성한다. 화려한 액션과 더불어 외관상으로 30년 전과 거의 유사한 체형을 선보이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으로 젊은 시절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터미네이터 특유의 각진 매력과 더불어 이전 시리즈와는 또 다르게 사라 코너의 보호자로 등장해 마치 부녀 관계를 연상시키는 변화된 면모를 선보인다. 앨런 테일러 감독은 T-800 캐릭터의 진화는 이 영화에서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전한다. “아놀드를 캐스팅한 후, 그의 새로운 면을 끌어내고 싶었다. 심장이 없는 로봇이지만 인간과 오랜 시간을 보내며 마음도 나이가 들고 그로 인해 진화하고 성숙해질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 역시 T-800의 진화를 가장 세심하게 고려했다. “사라 코너를 지키기 위해 엄청난 액션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보호자로서의 모습은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했다”고 전한다.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에서 주연 ‘대너리스’ 역으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에밀리아 클라크가 시리즈 사상 가장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사라 코너로 등장한다.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에서 1위에 뽑힌 고혹적인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까지 모두 갖춘 에밀리아 클라크는 강렬한 여전사답게 역동적이고 화려한 액션으로 전사로서의 면모를 선보인다. 새로운 사라 코너의 배경과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는 그녀는 “변화된 캐릭터와 사라 코너의 본질을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자신한다”고 전했다. 또한 함께 호흡을 맞춘 아놀드 슈왈제네거에 대해 “아놀드는 좋은 선생님일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최근 <위대한 개츠비>, <제로 다크 서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등의 작품들에서 묵직한 존재감과 신뢰감 있는 연기로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급부상한 제이슨 클락이 스토리의 결정적인 단서를 쥔 인류의 구원자 존 코너이자 가장 강력한 적인 T-3000으로 분해 놀라운 열연을 펼친다. 
<위플래쉬>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J.K 시몬스가 33년간 터미네이터를 쫓는 집념의 경찰관 오브라이언 역을, <인서전트>와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에서 강인한 매력을 선보인 제이 코트니가 사라 코너를 지키기 위해 과거로 간 카일 리스로 분했다. 또한, 인기 영드 [닥터 후] 시리즈의 11대 닥터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영국 출신의 배우 맷 스미스, 할리우드에서 맹활약 중인 한국배우 이병헌과 <헝거게임> 다요 오케니이, <러키 가이> 코트니 B. 반스, <지.아이.조2> 아론 V. 윌리엄슨 등의 명품 배우들이 합류해 신뢰감을 더한다.

앨런 테일러 감독은 “이 영화에서 각 캐릭터의 관계 표현이 매우 중요한데 우리는 그걸 표현해줄 배우들이 있었다”고 전하며 배우들과 함께한 소감을 밝혔고,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엘리슨은 “굉장한 배우들의 모여있는 현장이 매우 감격스러웠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토르: 다크 월드>, [왕좌의 게임] 감독의 새로운 도전
제임스 카메론이 극찬한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메가폰을 잡은 앨런 테일러 감독은 [소프라노스], [섹스 앤 더 시티], [로마], [오즈], [매드맨] 등의 드라마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왕좌의 게임]을 통해 독특한 세계관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감각을 인정 받고 영화 <토르: 다크 월드>로 다시금 명감독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제작진은 무엇보다 이 영화의 화려한 액션과 특수효과 안에 숨겨져 있는 가족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우선적으로 그려내면서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높은 감독을 원했다. 그런 면에서 앨런 테일러 감독은 적임이었다. “앨런은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을 멋지게 결합시키며 영리한 방식으로 비트는 재주가 있다“는 에밀리아 클라크의 말처럼 그는 기존 시리즈의 캐릭터들은 유지하되,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된 캐릭터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드라마적인 긴장감을 함께 담아냈다. 
앨런 테일러 감독은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대작 액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주제가 강렬하게 다가왔다”고 전한다. 이어 “관객들이 기대하는 것을 뒤집고 싶었다. 원작의 어떤 사실과도 충돌하지 않으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영역을 제시하는 작품이 될 것이다”라고 말해 새로운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세계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와 놀라운 이야기를 선보인 <셔터 아일랜드>의 작가 리타 캘로그리디스가 시나리오를 맡아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존 코너와 사라 코너, T-800과 카일 리스 등 주요 캐릭터들이 ‘미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간다’는 이전 시리즈의 스토리적 연결 고리는 이어가면서도 이전과는 다른 국면을 맞이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창출한다. 리타 캘로그리디스는 “‘시간여행’은 원작에 새겨진 DNA같은 것이라 원작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거나 다른 타임라인을 만들 수도 있다”고 전하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선보일 역대급 시간전쟁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녔음을 설명했다.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와 독특하고 감각적인 연출, 최첨단 특수효과와 시선을 압도하는 스케일을 더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시리즈 사상 가장 최고 수작의 탄생을 알린다.


과거, 현재, 미래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시간전쟁
인류의 희망에서 인류 최악의 적이 된 존 코너의 충격적 반전
T-800, T-1000부터 최강의 적 T-3000까지 역대 터미네이터 총집합

데이비드 엘리슨 프로듀서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단순한 후속편이나 프리퀄, 혹은 리메이크가 아니다. 이 영화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구상한 원작 <터미네이터>의 세계를 완벽하게 새로 만든 버전”이라고 말한다. 시간여행이라는 설정을 이용하여 존 코너와 사라 코너, T-800, 카일 리스 등 영화 속 인물들을 원작에 없는 새로운 타임라인으로 이동하게 했고, 이로 인해 과거와 미래뿐 아니라 현재까지 넘나들며 인류의 운명을 건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의 전쟁이 이어진다.

이번 작품에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적 T-3000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T-3000은 최첨단 나노 입자로 이루어진 터미네이터로 자유로운 변형과 어디든지 침투가 가능하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액체 금속 터미네이터인 T-1000이 극저온이나 극고온에서 한계를 드러내는 반면, T-3000은 화염 속에서도 녹지 않아 사실상 제거가 불가능해 스스로를 ‘기계도, 인간도 아닌 그 이상’이라고 표현하는 완벽한 터미네이터이다. 말 그대로 결코 이길 수 없는 적 T-3000으로 인해 인류의 운명은 한치 앞을 알 수 없게 된다. 특히 T-3000의 존재는 역대 시리즈의 스토리를 뒤엎는 충격적 반전을 예고하는데, 인간 저항군의 리더이자 인류의 구원자로 여겨졌던 존 코너가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되면서 가장 강력한 적인 T-3000으로 변모해 인류를 위협하는 전개는 충격을 자아낸다. 영화에서는 존 코너가 어린 시절에 어머니인 사라 코너가 전한 메시지로 인해 이미 인류의 미래를 알고 있었다는 사실과 그가 어떻게 인류 최악의 위협인 T-3000으로 변했는지에 대한 놀라운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다.

사상 최강의 적 T-3000을 비롯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는 시리즈를 망라하는 터미네이터들이 총출동한다.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연기하는 터미네이터의 상징인 T-800부터, 처음 등장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모든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T-1000과 나노 터미네이터 T-3000 등 기술의 진화에 따라 더욱 정교하고 강력해진 터미네이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엘리슨은 “T-1000을 처음 봤을 때와 같은 충격을 이번 새로운 터미네이터들을 보며 받게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과거형 터미네이터와 미래형 터미네이터들의 격돌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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